D3는 스스로 일의 방식과 리듬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집합입니다.
정해진 출퇴근 시간도, 점심시간도 없습니다.
우린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율성이 주어질 때 각자가 최고의 집중과 성과를 낸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일하는 시간도, 쉬는 방식도 스스로 정합니다.
회사가 정해준 복지 제도보다는, 나에게 맞는 방식을 직접 설계하고 사용하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대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 모두 알고 있고, 그 책임감이 모여 지금의 D3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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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실무 성과에 연결되는
맞춤형 교육을 설계·운영합니다.
(대학사업, 기업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