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 — the longest
sentence of life.

We rewrite it with value "

우리는 일과 일상에
의미를 만듭니다.
우리가 만들어내고 있는 건,
단순한 채용이 아니라

기업과 개인을 연결하는
새로운 길
입니다.
40만 명
40만명이 우리가 만든 콘텐츠를 구독하고,​
4,500만회
4,500만회의 경험이 세상에 전해졌습니다.​
10만 명
10만명이 채용박람회와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 만났으며,​
3만 명
3만명이 채용 커뮤니티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가 보내는 편지

우리는 누구나 일을 하며,
삶의 절반 이상을 일터에서 보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일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3는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 회사입니다.

우리는 일자리의 가치를 높이고,
일을 더 의미 있게 만들며,
사람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업의 철학과 방향성이 사람에게 잘 닿도록 설계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채용 브랜딩이라는 이름으로
해 온 일이자 앞으로도 해 갈 일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채용을 돕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람과 기업을 더 정확하게 연결하는 회사입니다.
구직자가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찾도록 돕는 일,
그 선택이 삶을 바꾸는 중요한 결정임을 알기에 책임감을 갖고 일합니다.

좋은 회사와 나쁜 회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맞는 회사’와 ‘맞지 않는 회사’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업의 채용 브랜딩과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의 선택이 더 정교하고 후회 없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 역시 그렇게 일하고자 합니다.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겁기를 바랍니다.
치열하게 일한 만큼 함께 성장하고,
여러분이 사회 속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일과 경험이 커리어의 자산이 되도록
회사를 만드는 책임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D3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디3 대표이사 복성현
내가 만드는 일상

일할 때 나다워지고,
일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과정​ ​

more
관심직무
보러가기

D3 | HWAVE | AND

more
GIVE & GET​ 의 의미

회사와 구성원의 상호 책임을 전제로 균형속에서 함께 성장합니다. ​

주 1회 재택
자율출퇴근제
개인 맞춤
복지제도 DT
PS/ PI제도
교육지원
무제한 독서지원
리프레시 휴가
서프라이즈 데이
에너지 부스트 데이
휴가 지원금
more